은 편지’, 김보영의 ‘축제’, 김숨 ‘이곳은 정류장이 아닙니다’, 박솔뫼 ‘까마귀에게’, 정영선 ‘매축지 마을 수국 화분’이 실렸다. 5인은 저마다 개성이 선명하다. 박솔뫼는 2009년, 김멜라는 2014년 ‘자음과모음’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했다. 박솔뫼는 ‘을’ 등 장편소설을 무려 7편 발표했다. ‘영릉에서’ 등 단편소설집도 5권 냈다. 김멜라는 ‘
. 박솔뫼는 ‘을’ 등 장편소설을 무려 7편 발표했다. ‘영릉에서’ 등 단편소설집도 5권 냈다. 김멜라는 ‘리듬 난바다’를 비롯한 장편 2편, 경장편 1편, 단편집 2권을 냈다. 두 작가는 문지문학상을 비롯해 여러 문학상을 받았다.김보영은 2004년 ‘촉각의 경험’으로 제1회 과학기술창작문예 중편 부문 상을 받고, 영문 단편집 ‘On the Origin o